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횡성 어답산 산행후기
    후기/산행 2013. 5. 2. 18:24

                        -가족이 함께하는 봄나들이를 겸한 1일 산행지로 최적인 횡성 어답산 -

     

    『강원도 횡성의 어답산(御踏山. 789m)은 신라 박혁거세왕이 태기왕을 뒤쫓다가 이산을 넘었다해서 붙여진 이름이라한다.

    주능선에 있는 장송전망대에선 차령산맥의 치악산과 백운산의 조망이 한눈에 들어오고 발 아래 펼쳐진 횡성호, 삼거마을과 저수지의 풍경이 한데 어우러져 그림처럼 다가오고 정상에 서면 태기산 넘어로 백두대간의 자락들이 파노라마를 그린다. 산행은 횡성온천 주차장에서 시작한다. 진달래 만발한 깔닥고개를 50여분 오르면 동막골에서 올라오는 주능선길과 만난다. 선체로 숨을 고른후 암반길을 따라 30여분을 가면 어답산 최고의 포토존인 장송전망대에 닿는다. 수령 300년으로 추정되는 장송은 산객들에게 그 등걸을 아낌없이 내어주어 반질반질 윤이난다. 충분한 휴시후 다시 20여분을 가면 삼거마을길과 만나는데 정상은 여기서 북쪽으로 보이는 마지막 봉우리리로 15분정도 걸린디. 정상을 밟은후 삼거마을로 내려서는 하산길도 진달래가 볼만하다. 마을 안길 울밑엔 각종 야생화들이 길손을 맞이한다. 총 산행거리 8,1km에 3~4시간이 소요된다. 오전 10시부터 산행을 시작하면 오후2시엔 산행을 마칠수있다. 원점회귀후 온천욕으로 피로를 풀고 횡성댐을 돌아본후 먹거리단지에서 실속있는 외식도 할수있다. 가족이 함께 할수있는 봄나들이를 겸한 1일 산행지로 안성맞춤이다.』 

     

    ▲횡성호 그리고 치악산과 백운산으로 이어진 차령산맥

     

     

     

    ▲어답산 등산안내도

     

     

    ▲▼깔닥고개 진달래능선

     

     

    ▲장송전망대

     

     

    ▲장송전망대에서 바라본 횡성호와 삼거저수지

     

     

    ▲삼거마을 하산길

     

    ▲복사꽃

     

    ▲금낭화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