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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산행후 하산길에 법주사를 둘러 보았다
명산은 고찰을 품고 있다는건 우리나라 사람이면 다 아는 사실이다
법주사,
신라진흥왕 14년에 의신대사가 창건하였으며 오랜세월동안 소실과 복원이 여러차례 있었으며 현존하는 목조건물들은 조선조 후기에 지어진것들 이라한다
국보제55호인 팔상전을 비롯하여 국보급 보물이 많고 높이33m에 이르는 금동미륵대불 은 이절의 상징처럼 되었다
또 이절 입구에 있는 정2품송(松)은 천연기념물 제103호로 조선조 세조와 연관된 전설로도 유명하며 수령600년,수고15m,사람가슴 높이의 밑둥둘레 4,5m,로 서쪽가지 일부가 훼손되긴 했으나 아직도 수세가 싱싱하며 수형은 우산을 펼쳐 놓은것 처럼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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