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원 의 이모 저모후기/여행 2010. 6. 24. 23:27
요즘 세미원은 연꽃을 비롯한 각종 여름꽃들이 방문객들을 반기고 있다.
입구에 들어 서면 강물을 끌어들여 만든 수로가 눈에 뛴다.다순한 물 흐름이 아니라 한가운데에 징검다리를 놓아 그위를 걸으며 각종 식물들의 생태를 살펴 볼수 있다,바로 옆에는 한반도지형 을 본뜬 작은 못에 연꽃들이 피어 나는가 하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 올리는 항아리분수대를 지나면 드넓은 연밭이 이어진다.연밭 가운데 지그제그로 놓여진 돌다리를 건너 양수대교 밑을 지나면 남한강과 북한강이 하나가 된 한강의 시작점 두물머리와 양평쪽 남한강 호수위를 달리는 용담대교가 그림같이 다가오며 멀리 팔당호 건너 산들이 그린 스카이 라인은 보는것만으로도 감동이다.그리고 호수같은 한강은 서쪽으로 향한다.
▼세미원의 심벌
▼작은물길과 징검다리 그리고 수생식물들
▼한반도 모얀의 蓮池
▼병아리들의 여름소풍
▼항아리분수대
▼연꽃들의 향연
▼소나무와 석등
▼물과 꽃의 정원,洗美苑
이곳은 각종 수생,수변식물들이 실험재배되고 있는 하우스이다.
▼정원식물의 동산
▼愛蓮門 안에는
'후기 >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동차로 다녀온 제부도 여행 (0) 2010.06.25 석창원 (0) 2010.06.25 세미원의 연(蓮)못 (0) 2010.06.19 두물머리 (0) 2010.06.15 세미원 (0) 2010.06.15